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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멍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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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us2 | 2009/06/21 21:19 | 트랙백 | 덧글(0)

E-P1 드디어 오픈





드디이 배일에 가렸던 e-p1이 오픈되었습니다.

출시전에 잠깐 만져봤는데 나름 탐나는 바디였습니다

입이 있어도 말은 할수 없던 지난 한주였습니다.

각종 글들에 달린 리플들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으로 바라볼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제 e-p1도 공개 되었으니 며칠 묶혀두었던 사진 기념으로 한장 공개합니다 ^^:;

다양한 가능성에도 높은점수를 주고싶고

조금더 자세한 내용은 올림푸스 홈페이지에서 ^^:;

http://olympus.co.kr/fun/focus/View.aspx?page=1&bseq=17086&skey=&sval=

아쉬우셔도 아직까지 오픈된 정보만 ^^;;

by dus2 | 2009/06/17 23:19 | 트랙백 | 핑백(1) | 덧글(0)

5d mk2 영입기념


니콘 d3는 참 이쁩니다..잠깐 리뷰일로 거쳐간 녀석이긴 하지만..

그러나 이제 제손에 있는건 5d mk2네요^^;;


사진을 니콘으로 시작해서 일부러 피한건 아닌테

컴팩트마져 캐논을 사본적 없고

리뷰 일을 해도 니콘쪽만 진행하고 -_-;;


캐논은 5d mk2가 처음이네요..

음..굉장히 당황하고 있습니다..

일단 렌즈 구매할려했더니...신품은 씨가 말라 바디만 있습니다.

50.8만 잠깐 빌리고..-_-;;;

그리고 니콘에서 당연하다고 생각되던게 안되는게 좀 많군요..

버릇대로 쓰려니 갑갑한점들이 한둘이 아니지만...익숙해져야겠지요 -_-;;

그래서 영입기념샷 올립니다 ^^;;

by dus2 | 2009/05/14 02:21 | 트랙백 | 덧글(0)

[코스트코/costco] TalkingRain 새로 느끼는 탄산수의 매력


코스트코에서 우연하게 마셔본 TalkingRain.

다음날 다시 코스트코에가서 한짝 사들고 왔습니다.

몽글몽글한 탄산의 매력..

코카콜라컵에서 한껏 매력을 더하는듯한 ^^;;


사실 TalkingRain 전에 탄사수를 마셔봤지만 번번히 실패했습니다.

페리에를 첨 먹어보고는 뿜었습니다 -_-;;

달달한 콜라와 사이다에 익숙해져있던 입인지라 탄산감에 당연히 따라오는 단맛이 아니었기에 온몸이 거부함으로 인해..

그리고 롯데에서 나왔던 트레비까지 마셔봤으나 반응은 별다르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아무 생각없이 코스트코에서 한병구입해본 TalkingRain 레몬라임맛은 제입맛이 변했는지 달달한 맛이없음에도

몸이 자연스럽게 받아 들였습니다..-_- 탄산수에 전혀 조예가 없는 싸구려 입맛인지라 ^^;; 이게 좋은건지 나쁜건지 ^^;;;




TalkingRain 은 총 4가지 향으로 내츄럴,레몬라임10병씩 텐져린,베리 5개씩 총30병으로

가격은 26,990원..인터넷에서 검색해보니 작년초에는 18990원이더군요..환율크리가 이부분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_-;;

베리향은 양키틱한 베리향이고, 텐져린은 환타스러운..두가지 향이 아쉬운데 나머지 내츄럴과 레몬라임은 제입에 딱이었습니다.


레몬 라임향의 라벨...유통기한이 7월 7일이라 혹시 오래묵힌제품인가 걱정했는데.


다행히 작년 10월에 제조된 나름 싱싱한?? ^^;;


탄산음료를 끊어 볼려했는데 끊지는 못하겠고 설탕섭취를 좀 줄이려고 코카콜라제로를 정기적으로 복용중인데, 이것마저 줄여볼려고 탄산수를 찾다가 입에 맞는 탄산수를 찾은것 같습니다.

요 며칠 TalkingRain만 마셨는데 콜라생각이 좀 덜나긴하네요 ^^;;

TalkingRain의 단점이라면 일단 환율 크리를 맞아 대폭오른 가격 -_-;;

그리고 탄산이 좀 빨리 날아가는 느낌입니다. 한번따고 냉장고에 넣었다가 시간좀 지나고 다시마시면 좀 탄산이 많이 빠져있습니다.

그 외에는 탄산수에 조예가 깊지못해 그저 땡큐하면서 마시고있습니다 ^^:;

요거 떨어지면 다른 탄산수에도 한번 도전을 해봐야겠습니다.


by dus2 | 2009/03/23 23:51 | 트랙백 | 덧글(0)

바나나는 이제 부르주아의 물건입니다 back to the 80s



정말 바나나 가격 오른거 보면 후덜덜합니다

같은 바나나를 1월 초엔 3000원 중반대에사다가 먹었는데

1월말에 4490원으로 가격조정되더니

결국 5490원 까지 오르는군요...

이제 바나나 비싸서 못 먹겠습니다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제가 사먹거나 이용하는것들의 가격변화가 정말 심각하네요

저의 체감 물가 상승률은 정말 경악스럽니다 -_-;;

by dus2 | 2009/03/21 13:16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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