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콘 d3는 참 이쁩니다..잠깐 리뷰일로 거쳐간 녀석이긴 하지만..
그러나 이제 제손에 있는건 5d mk2네요^^;;
사진을 니콘으로 시작해서 일부러 피한건 아닌테
컴팩트마져 캐논을 사본적 없고
리뷰 일을 해도 니콘쪽만 진행하고 -_-;;
캐논은 5d mk2가 처음이네요..
음..굉장히 당황하고 있습니다..
일단 렌즈 구매할려했더니...신품은 씨가 말라 바디만 있습니다.
50.8만 잠깐 빌리고..-_-;;;
그리고 니콘에서 당연하다고 생각되던게 안되는게 좀 많군요..
버릇대로 쓰려니 갑갑한점들이 한둘이 아니지만...익숙해져야겠지요 -_-;;
그래서 영입기념샷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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