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트코를 찾는이유는 단연 먹을거리 -_-b
언제나 가격에 비해 언제나 풍성한 먹거리, 그리고 코스트코 외에 마트에서는 찾아볼수없는 코스트코 유니크!
cut & slice 역시 다른마트에서 찾아볼수없는 코스트코 온리 제품입니다
-_-;; 무농약인데..사진 각도 때문에..농약처럼 보이는데..친환경 무농약 맞습니다 ^^:;

550g의 포장으로 가격은 4990원!
집더하기, 둘마트등등의 대형마트에서도 샐러드는 판매하지만 더작은 포장이 같은가격이거나 500g이상은 6000원이 넘는가격대로 용량대비 가격으로 쳐보면 cut & slice가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내용물 역시 양상추, 생채, 로메인, 치커리, 양배추, 적양배추, 당근 파프리카, 적근대 로 다양해서
각각의 야채로 구입시 같은구성을 하려해도 적은 분량으로 팔지 않아 비용도 많이 들고 또 필요이상으로 많이 준비해야하기때문에 혼자먹기에는 불편함이 따릅니다.
-_-;; 썰기도 귀찮고..씻는것도 귀찮고..그래서 1주일에 3~4회 분량 정도로 생각하고 구입합니다.

포장을 뜯으면 다양한 색상에 야채들이 반깁니다.
기본적으로 썰어져있고 씻겨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덜어서 드레싱만 뿌리면 준비 완료입니다 -_-b
-_-;; 사진에 상추가 살짝 말라있는건...구입한지 1주일만에 사진을 찍어서.....사다놓고 냉장고에 박아놓고 있어서..
기본적인 보관일은 7일이지만 개인적으로 여러본 먹어본 결과 냉장고에있었으면 10일 까지는 괜찮았습니다 ^^;;

개인적으로 즐겨먹는 드레싱은 간장과 참기름 베이스의 오리엔탈 드레싱입니다
이것도 코스트코에서 사면 살짝 저렴합니다 -_-b
집더하기나 둘마트에서 개당 2200원 정도 하는데 코스트코에서는 3개 묶어서 5300원정도(-_-;; 영수증이 없어서 정확히는...)

작년까지는 포장이 지퍼백이라서 별도로 보관하지 않아도 됐는데 -_-;; 포장이 바뀌어서 손이 더가게 된점이 아쉽습니다.
그리고 저 집락도 코스트코에서 구입한 제품입니다 -_-b
다른마트에서도 집락을 판매하지만 코스트코에서는 20pcs에 만원 좀넘는가격으로 판매중이라 가격비교가 안되더군요
집락 뚜껑이나 본체가 얇고 가벼워서 사용하기 참편합니다 -_-b 나중에 시간되면 집락도 리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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