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_-;; 이탈리안 드레싱은 촬영전에 좀 먹어서 비어있습니다..

식사조절을 시작하면서 먹기 시작한 샐러드, 샐러드를 먹으면서 그냥 생으로 먹는것이 체중조절에는 도움이 돠겠지만...
그렇게 먹으면 맛이 없어 먹는것 자체가 스트레스지요..-_-;; 그래서 드레싱을 추가하여 먹지요
http://dus2.egloos.com/335924 <- 코스트코에서 파는 샐러드에 관한글
그러나 드레싱이란게 잘못선택하면 오히려 체중조절에 득보다는 실이 될수도있습니다. 마요네즈 베이스는 칼로리폭탄이고 나머지 드레싱도 의외로 칼로리가 높습니다. 마요네즈나 설탕류 기름이 많이첨가 되다보니..
그래서 저는 오리엔탈 드레싱을 선호합니다. 간장을 베이스로 해서 짭잘한 맛으로, 저염식으로 부족한 짭잘한 맛을 달래주고.
같은회사의 동량제품과 칼로리표 비교하면 1/2내지 2/3정도로 다른 드레싱에비해 칼로리도 적습니다.
한달전... 새로 런칭한 제품인지 1+1 행사를 하고있는 폰타나라는 다소 생소한 브랜드의 제품을 구입해밨습니다.
듣보잡이나 익숙하지 않은 브랜드의 낯을 가리는 편이라 -_-;; 1세트만 구입해봤습니다. 1+1 가격은 2990원!
처음듣는 폰타나..제품 살펴보니 샘표네요 ^^;;


포도씨유를 사용한다해서 살짝 느끼하지않을까 했으나 그런점은 없었습니다.
오리엔탈 드레싱은 기존에 먹는것과 so so. 그리고 이탈리안 드레싱은 처음 도전해본 맛이었는데 식초가 첨가되어 새콤한것이 나름 맘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마트로 추가구입하러 갔었는데..

이미 1+1 행사가 끝난 뒤였습니다.. 그래서 가격은 2990원에 한병으로 환원되었습니다.
2병을 2990원에 사려다 1병을 2990원에 살려니 도저히 손이가질 않네요..

결국 기존에 먹던 프레시안으로 복귀했습니다.
나름맛에 익숙해져있고 만족하고있기에 더불어 코스트코에서 3갭 묶음 사면 개당 2000원이 안되기때문에 복귀했습니다.
샐러드에 뿌려먹으면 의외로 먹는양이 해퍼서요 -_-;;
오늘의 교훈
우리의 짜슬 한예슬양께서는 이미 이런말씀을 남기신적이 있다.

“이봐 어린이들 지나간 자장면은 돌아오지 않아. 그게 인생이야”
-_- 지나간 1+1은 돌아 오지 않는다..그게인생이다..




덧글
불친절 쿙 2008/07/01 11:44 # 삭제 답글
이봐. 그냥 만들어 먹어.ㅡ,ㅡ; 갠적으로 프레시안건 좀 느끼한거 같더만.ㅋ참, 아벡누 내부공사 열라 하더니 없어졌으.대신 무슨 플라워카페 같은거 생긴거 같아.ㅡ,ㅡ;
찾아보니 이사했더군. 다행이야
http://cafe.naver.com/avecnous.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33
ㅋㅋㅋ
디나 2008/07/14 08:36 # 삭제 답글
폰타나 스프도 맛있고..소스도 괜찮고..전 좋아하는 데요 ㅎㅎㅎ